독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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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소방차 피양해 주세요
우리나라 고유명절인 추석이 1주 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연휴가 시작되면 수많은 시민들이 고향을 찾느라 고속도로 등 주요도로는 귀성차량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고도 비일비재 발생해 소방서 출동벨은 쉴새없이 울려 되지만 신속한 현장 출동은 그리 쉽지 않다. 귀성차량으로 꽉 막힌 도로는 소방차의 성난 싸이렌과 경적을 아무리 울려도 뚫릴 줄 모른다. 남의 일이라 무관심한 시민과 긴급차량을 피양방..
2014-08-31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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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통로' 출판기념회 정비가 필요해!
최근 국회의원의 출판기념회가 각 단체들의 입법비리가 행해지는 비리의 온상이 되어가고 있다. 정치를 하는 정당과 정치인은 정치자금법에 의하여 국민들로부터 정치자금을 모급하고 출판기념회니 뭐니 하면서 돈(정치자금)을 모으는 방법들이 있다.
2014-08-25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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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해악과 건보공단의 소송
건강한 삶이 세상사람들에게 일상적인 관심사가 되면서 우리나라도 최근 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진행과 함께 다시 불붙은 금연운동 또한 활기를 더하고 있다.
2014-04-13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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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역사의 청렴과 탐욕 두얼굴
수재라고 뽑혀 온 자들은 책을 알지 못하고, 효성스럽고 청렴하다고 뽑혀 온 자들은 아비와 따로 사네. 모든 것이 진흙탕에 뒤엉켜 흐려졌고 고관과 좋은 장수들은 닭처럼 겁을 먹는구나.
2014-04-02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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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후보자 '정책·공약'을 살펴보자
특히 선거관리위원회는 동시에 7개 선거 실시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고 처음 도입되는 사전투표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사전투표 모의시험과 선거장비 시연회, 선거체험행사를 준비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변화에 발맞춰 이제 오산시민들도 학연·지연이나 정당에 연연한 선택이 아닌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보고 투표하는 바람직한 변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2014-03-18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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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모르는 게 더 두렵다
우리 사회가 비약적 경제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경제수준과 더불어 국민의식도 함께 성장했지만, 여전히 장애인들이 받고 있는 차별과 편견은 쉽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 장애인은 ‘보호받아야 하는 대상’이라는 데는 누구나 공감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 사회적 참여는 쉽지가 않다. 제도를 만들고 지원을 한다고 문서로 발표했다고 다 된 것이 아니다. 함께 실천에 옮겨 시행착오를 거쳐야 그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2014-01-22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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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소송,금연운동으로 확산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준비하고 있는 담배 손해배상소송 제기의 뜻이 흡연폐해를 널리 알리고 이 문제가 사회적 이슈화가 돼 흡연자들과 비흡연자들에게 전달되고, 금연운동이 확산돼 국민건강증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 소망입니다.
2014-01-19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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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는 이유 (2)
생업이 있는 바쁜 이들이 스스로 먹을 것을 준비해 오며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사회봉사라는 대의를 위해 손발 맞춰 일할 때 ‘나는 과연 무얼 하고 있었는가’ 너무나 부끄러웠다. 명품사회의 척도는 시민들의 의식수준이다. 현장에서 확인한 위대한 오산시민들! 나는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힘든 일을 즐겁게 하는 오산시민들에게서 명품도시의 미래를 본다.
2013-12-02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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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토론’과 혁신교육
토론은 고민하는 머리와 말할 수 있는 입이 있으면 하는 것인데 이번 토론은 머리와 입이 있어도 소용이 없는 토론이었다. 뻔히 아는 내용을 왜 돈을 내고 번호표로 찍어야 하는지 토론 세 시간 내내 허탈했다.
2013-11-18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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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로 병드는 우리 가족
‘70~80년대만 해도 흔치 않았던 아토피의 원인을 오염된 식수와 생활 용수에 두는 논문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수도배관 청소에 조금은 관심을 기울여야할 때인 듯합니다.
특정 업계와 회사를 홍보하고 알리기에 앞서 이제는 알고 있어야 하며 상식으로 받아 들여야 할 정보이기에 못 쓰는 글이나마 이렇게 올립니다.
2013-10-02 osh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