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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민선9기 첫 승진후보자 확정…5급 3명 포함 38명 결정 5급 승진후보자 3명 확정…행정직 중심 승진 대상 선정 홍충선 기자 2026-07-29 18:49:26

【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는 지난 27일 승진후보자 심의를 거쳐 5급부터 8급까지 모두 38명의 승진후보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후보자 결정에는 5급 승진 3명을 비롯해 6급 8명, 7급 3명, 8급 24명이 포함됐으며, 행정직뿐 아니라 사회복지·환경·시설·공업·의료기술 등 다양한 직렬에서 승진 대상자가 선정됐다.


오산시청 전경

이번 승진후보자 결정 결과에 따르면 5급 승진 대상은 모두 3명으로 행정직에서 선정됐다. 대상자는 교통정책과 금민섭, 도로과 박선미, 회계과 박용수 등으로 향후 인사위원회 절차를 거쳐 최종 승진이 이뤄질 예정이다.


6급 승진후보자는 모두 8명이다. 행정직 4명을 비롯해 사회복지 1명, 공업 1명, 의료기술 1명, 환경 1명이 포함됐다. 문화예술과와 기획예산과, 자치행정과, 아동복지과 등 주요 부서를 비롯해 신장2동, 회계과, 보건행정과, 자원순환과에서도 승진 대상자가 결정됐다. 


7급 승진후보자는 3명으로 행정, 사회복지, 환경 직렬에서 각각 1명씩 선정됐다. 이어 8급 승진후보자는 모두 24명으로 행정직 4명, 전산직 2명, 사회복지직 6명, 사서직 1명, 공업직 2명, 환경직 2명, 시설직 7명 등 다양한 직렬에서 고르게 승진 대상자가 포함됐다. 


특히 사회복지와 시설, 환경 분야 승진 규모가 비교적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 분야의 조직 운영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읍·동 행정복지센터와 사업부서 직원들이 다수 포함돼 현장 행정의 전문성과 업무 연속성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문단 중 후반부는 자료에 근거한 일반적 해석이다. 


이번 승진후보자 결정은 조직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기 인사의 한 과정으로  최종 인사가 마무리되면 각 부서의 업무 재배치와 조직 운영에도 변화가 이어질 전망이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안정성과 효율성에도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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