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와 롯데의료재단은 3월 18일 서울 서초구에서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원과 가족의 건강 증진과 편리한 의료 이용을 위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3월 18일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와 롯데의료재단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회원과 직계가족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진료와 종합건강검진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롯데의료재단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고 회원 복지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권형남 회장을 비롯한 지도사회 주요 관계자들과 김천주 이사장 등 롯데의료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측은 의료 접근성 향상과 실질적인 혜택 제공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권형남 회장은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라며 “회원 복지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롯데의료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약 1만7,500명의 경영·기술지도사로 구성된 법정단체로, 전국 19개 지회를 기반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전문 인력의 건강 관리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이번 협력은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회원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조직 문화 형성에 기여할 전망이며, 향후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이 긍정적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