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응급의료 공백을 방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의료기관의 비상진료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비상진료체계 현장점검

조용호 오산시장은 지난 21일 오후 3시 30분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오산한국병원을 방문해 응급실 운영 상황과 비상 연락망 가동 여부, 연휴 기간 의료진 근무 편성 등 비상진료체계 전반을 확인했다.


또한 현장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추석 연휴 기간 보건소 비상대책상황실을 가동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신속하게 안내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9-22 12:59:2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뉴스제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