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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실버케어센터에서 관내 65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홍보와 현장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초평동, 어르신 대상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상담

이번 상담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안내하고, 현장 중심 상담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과 다양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돌봄 욕구를 살폈다. 또한 오산시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조기검진도 함께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어르신들이 생활공간 가까이에서 필요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안내받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돌봄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보건·복지 자원을 연계하며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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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5-18 16: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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