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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 남촌동 자연보호협의회 김명석 회장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어려운 아동들에게 써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학용품 세트를 남촌동에 기탁했다.

 

 오산 남촌동 자연보호협의회 김명석 회장 학용품 기탁식

 후원 물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어린이 및 남촌동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쌀, 마스크 등을 기탁하고 있으며 자녀 김지안 양의 이름으로도 기부 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남촌동 위기가구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인적 자원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명석 회장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며 어려움에 처한 아동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어린이날을 의미 있는 휴일로 여기고 이렇게 따뜻한 기부를 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 이 물품은 어려운 형편의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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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08 17: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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