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이영주·홍승진 기자 = “취업박람회에서 일자리를 잡(Job)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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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일자리센터는 19일 시민회관에서 관내 30개 기업이 참여한 취업박람회를 열었다. |
오산일자리센터가 개최한 취업박람회 슬로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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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람회 참석자들이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
오산일자리센터(이하 센터)는 19일 시민회관에서 관내 30여개 구인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를 열었다.
이는 기업체와 구직자간 현장면접 및 채용, 취업관련 종합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해 우수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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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을 하고 있는 구인 업체 관계자와 구직자. |
부대행사로는 이력서사진 촬영관, 이미지 메이킹관, 취업컨설팅관, 건강상담관 등이 있었다.
또 이력서작성대 및 취업공고게시판, 취업지원 문서지원실 등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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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직자에게 이미지메이킹을 해주고 있다. 이후 사진 촬영을 해 이력서를 제출하고 면접을 치른다. |
센터 관계자는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한 자리에 모셔 지원을 위해 박람회를 개최했다”며 “오산일자리지원센터는 2010년 1월 시작 이후 4회째 박람회를 열고 있다.
다음 박람회는 2013년 상반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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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력서 사진 촬영관. |
한편 일자리지원센터가 제공한 박람회 안내책자에 따르면 ‘공채 구직자가 피해야 할 칠거지악’으로 ▷인터넷 정보보고 귀 팔랑거리기 ▷취업한 선배 그대로 따라하기 ▷적성은 무시하고 무조건 많이 뽑는 회사 원하기 ▷서류전형 마감 전날 밤새 자기소개서 쓰기 ▷자기자신은 없는 자기소개서 쓰기 ▷적성검사 평소 실력대로만 보기▷걱정만 하고 준비는 하지 않고 면접가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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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직 희망자들이 박람회장을 찾고 있다. |
이어 ‘취업포털 커리어가 전하는 경력직 이직 성공전략’으로 ▷전문성을 갖춘다 ▷잦은 이직 횟수는 마이너스 ▷이직 사유에 신경쓴다 ▷마케팅 기법으로 접근한다 ▷지원 기업의 문화와 채용프로세스 확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