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 기자 = 오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강성옥)는 지난 16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미혼 남녀 만남 프로젝트 ‘청춘 스캔들’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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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 스캔들' 만남 행사에 참석한 미혼 남녀들이 삼삼오오 앉아 있다. |
미혼 남녀 12쌍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MBTI성격 유형검사, 레크레이션, 로테이션 미팅 등을 통해 마지막 느낌체크에서 최종 커플을 선정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행사 내내 신중한 자세로 서로를 탐색하는 등 밝고 환한 모습속에서 '짝' 찾기에 열중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 하는 가운데 긍정적인 결혼관을 부여, 가족 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