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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배움의 열림터 미래의 울림터' - 경기도교육연수원, CI·슬로건 공모 결과 발표
  • 기사등록 2012-08-22 09: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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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 기자 = 경기도교육연수원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CI(Corperate Identity) 및 슬로건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 공모를 통해 선정된 CI(Corperate Identity).

 

앞서 연수원은 오는 9월 개원을 맞아 7월19일~8월8일까지 3주간 공모에 나섰고 CI 39편, 슬로건 385편이 각각 응모했다.

 

연수원은 응모한 작품 가운데 최우수, 우수, 장려 각각 3편씩을 선정했다.


최우수 CI는 유정현씨(서울 송파구)가 응모한 작품으로  “경기교육의 한글 첫 자음  ‘ㄱ'과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 그 효과가 학생들에게 다시 되돌아온다”는 의미에서 부메랑을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해 연수원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

또 최우수 슬로건은 최규열씨(경북 영주시)가 응모한  “배움의 열림터, 미래의 울림터”이며, 미래가치를 창조하고 배움의 터전이 될 연수원의 설립 취지를 살린 작품으로 평가된다.


CI분야는 최우수 15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5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슬로건 분야는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이 주어진다.


선정된 CI는 기관 로고로 채택될 예정이며, 슬로건 역시 공문서 및 각종 서식과 홈페이지 등에 적극 활용된다. 

 

정낙환 경기도교육연수원장은  “CI 및 슬로건 공모작에 연수원이 경기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선도하는 바라는 작품이 많았으며, 특히 최우수 입상작은 창조와 변화를 지향하는 으뜸연수원 이미지에 부합하고 경기도교육청 대표 연수원의 위상에 걸맞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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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8-22 09: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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