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상)은 지난 7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서동을 방문, 소국화 2천100본을 식재하는 등 농가에서 일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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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설공단 직원들이 서동 농가에서 일손을 돕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공단 임원, 직원 등 16명이 참여한 이날 일손 돕기는 지난해 11월 도·농상생 및 상호교류와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체결 이래 지속적으로 펼쳐왔던 지원활동이다.

▲ 공단 직원들이 서동 농가에서 소국화를 심고 있다.
특히 올 5월31일 실시한 1차 봉사활동은 당시 31명이 힘을 모아 결연마을 농가에서 배 적과(솎아주기) 작업에 나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손을 돕고 있다.
이종상 이사장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날씨 속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 뜻 깊게 생각한다”며“오산시 유일의 공기업으로써 앞으로 지역사회 상생 및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