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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이영주 기자 = 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가 펼쳐진다.  온가족이 쉽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여름밤을 장식할 예정이다.

 

▲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25일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음악회가 열린다. 이는 듣는이를 환상적 클래식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오는 25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선보이는 ‘상콤달달한 음악이야기’ 공연이 열린다.

 

이는 오산문화예술회관이 기획한 장기공연으로 매번 멤버와 주제가 새롭다.

 

이번 공연에는 ‘섬집아기’, ‘현악 4중주 D장조 작품 64 제5번 종달새 1악장’, ‘사계 여름 작품 8 제2번 1악장’ 등의 음악이 연주된다.

 

다양한 연주진도 참석한다.

 

비올라 이홍경, 첼로 허 철, 콘트라베이스 서민수, 피아노 김정선, 바이올린 김수현·김진승·배은환, 소프라토 조경화, 진행 박은희 등이 환상적인 클래식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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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7-24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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