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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나는 어린이날,우리들 세상♬ - 바램개비접기 등 체험프로그램부스 31개 설치
  • 기사등록 2012-05-05 15: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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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인터넷뉴스】 홍승진 기자 =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산청년회의소(회장 백승철)가 주관한 ‘제90회 어린이 날’기념 행사가 5일 오산맑음터공원에서 곽상욱 시장을 비롯한 사회단체,시민,어린이 등 3천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 어린이들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째즈,난타,합기도,외발자전거 등 축하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어린이들이 세계전통의상체험을 하고 있다.

 

  또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주고 미래 희망을 심어 주는 바람개비,포토존,페이스페인팅 등 체험부스와 에어바운스를 설치,마음껏 뛰어 놀도록 했다.

 

▲ 어린이들이 소방테마 체험을 하고 있다.

 

  여기에 놀이마당,체험마당,게임마당 등 31개의 다양한 부스와 미꾸라지잡기,매직쇼 등 가족과 함께 하는 코너가 마련됐다.

 

  행사장 밖은 소방테마체험과 심폐소생술교육,비누방울놀이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면서 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서 어린이들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 어린이들이 행사장에 설치된 31개 부스에서 각종 체험을 즐겼다.

 

  백승철 회장은  “오늘 어린이날을 맞아  오산의 미래로 성장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며  “어린이들이 즐겁고 오랫동안 추억으로 기억하는 날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맑음터공원 행사장에서 어린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다.

 

  

▲ 어린이들이 바람개비 접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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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5-05 15: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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