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 기자 = 오산시 각 부서별 공직자들이 각자 업무에 효과적으로 접목시키 위해 타 지자체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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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공직자들이 역량교육 연수에 몰입하고 있다. |
시는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1일까지 각 부서별 공무원을 3개팀으로 편성,1박2일씩 지역활성화에 따른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6~7급 실무담당자들을 중심으로 전북 완주군과 충북 영동군 일원에서 지역활성화방안을 위한‘직원역량교육’일환으로 실시됐다.
따라서 실무담당 공무원들은 현장을 둘러보고 체험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통해 커뮤니티 비지니스를 이해하고,조직원간 소통 및 이해의 장을 가지며 지역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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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역량 교육연수에 참여한 공무원들이 주의를 집중하고 있다. |
주요 내용은 완주군 지역경제순환센터를 찾아 김창환 사무국장에게 CB 중간지원조직의 운영과 역할을,마을공동회사 1호점으로 선정된 안덕리를 견학하여 마을공동체 사업의 이해와 실무 등을 벤치마킹했다.
이 밖에 완주꾸러미사업단이 운영하는 로컬푸드 꾸러미밥상 현장견학에 나서 지역재생을 위한 현장체험과 실무직원들간 소통과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올 초 간부공무원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벤치마킹으로 오산시와 완주군,영동군 등 3개 지자체가 더욱 내실을 다지며 발전적인 상호교류에 협력키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과 영동군은 지역활력사업과 관련,다양한 모범사례로 전국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