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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인터넷뉴스】홍승진 기자 = 오산시 신장동주민센터(동장 전형국)와 신장동 부녀회는 지난 28일 필봉산 입구 약수터 앞에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가졌다.

 

▲ 신장동 부녀회가 필봉산 입구 앞에서 바자회를 가졌다.

 

  이날 바자회는 부녀회원들이 잔치국수,빈대떡,젖갈류 등을 손수 조리해 등산객들에게 판매했는데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및 홀몸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 부녀회가 마련한 먹거리 코너에서 등산객들이 시식을 하고 있다.

 

  신장동 부녀회는  " 매년 몇번씩 여는 바자회이지만 행사를 치를 때마다 봉사하는 마음이 더욱 깊어진다" 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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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4-29 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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