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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인터넷뉴스】새마을교통봉사대 오산지대(대장 이원귀)는 지난 24일 시민회관에서 선진교통문화만들기 및 정지선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 새마을의 날을 맞아 도내 17개 새마을교통봉사대가 캠페인을 전개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지역대(대장 엄창섭)와 오산지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교통봉사대 회원 500여명이 원동 천일사거리~종합운동장 사거리까지 행진을 펼쳤다.

 

▲ 새마을교통봉사대원들이 거리를 행진하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곽상욱 시장,이도형 경기도새마을회장,노태영 교통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장,오순기 새마을교통봉사대 중앙본대장 등 17개 교통봉사회원 및 가족들이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교통봉사대 회원들은 무질서한 교통질서를 바로 잡고,무단 주·정차 행위 금지,보행자들의 도로무단횡단금지 등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 오산지대는 지역내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하면서  출·퇴근시간에 교통지도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난해 12월 전국 최우수 교통봉사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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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4-25 13: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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