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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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약사회가 곽상욱 시장에게 자동제세동기를 기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장 집무실에 열린 기증식은 약사회 이동규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했고 시민건강을 위한 보건의료 발전방안도 환담했다.
곽 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약사회가 기증한 자동제세동기는 응급상황시 응급처치기구로 사망률을 줄이는데 긴요하게 사용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이 회장은 “예측 불가능한 심정지 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현장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자동제세동기를 보급,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약사회가 기증한 자동제세동기(AED-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는 심장박동이 멎기 직전에 놓인 급성심정지환자 가슴에 패드를 부착하면 자동으로 환자상태를 분석한 뒤 필요에 따라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박동을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는 의료기기로 시 사회복지관 2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한편 약사회는 기초생활수급자,독거노인 등 방문보건대상자 80가구에게 쌀을 기증하는 등 어려운가정 후원과,위생적이고 깨끗한 조제환경 조성을 위한 크린조제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시민들의 보건의료향상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