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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생활 및 의식 조사결과 통계 - 자녀양육부담,10명중 6명 출산 꺼린다
  • 기사등록 2012-04-23 08: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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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 기자 = 도내 여성들이 자녀를 잘 낳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자녀양육부담’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3일 통계청이 조사한 2011년 도민생활 및 의식조사에 따르면 도내 저출산 원인별 유형은 자녀양육부담(59%)이 가장 높았고 경제사정(21%),여성경제활동(15%),초혼연령상승(3%),직장불안정 등(2%) 순으로 나타났다.

 

 도는 아파트 거주자,20대 연령,대졸이상 등에서 저출산 원인으로 ‘자녀양육부담’을 꼽은 응답자 비율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보육문제로 시급히 해결할 과제는 보육비 지원액 인상(39%), 보육비 지원대상 확대(31%),보육시설 확충 및 환경개선(17%),맞춤형 보육서비스 확대(6%),보육교사 전문성 향상(5%),제도개선(2%) 등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1년 출생통계 분석에서 도내 출산율은 1.31명으로 전국평균 1.24명에 비해 0.06명이 높지만 인구 유지에 필요한 출산율 2.1명에는 낮은 수준이다.

 

 도는 현재 출산축하금지급,양육비지원,가정보육교사제도운영,공공형 어린이집확충 등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참고자료*출처-2011년 도민생활 및 의식조사 결과>

 ① 저출산 원인 (단위:%)

구 분

여성경제

활동증대

자녀양육의

부담증대

초혼연령

상승

경제사정

직장

불안정

기타

2011

15.5

59.2

2.6

20.5

1.8

0.4

<주택유형>

 

 

 

 

 

 

단독주택

14.2

56.1

2.9

23.9

2.2

0.6

아파트

18.0

62.0

2.3

15.9

1.5

0.3

기 타

11.7

58.7

2.8

24.5

1.9

0.4

<가구주연령>

 

 

 

 

 

 

20 - 29세

14.0

65.1

2.3

17.1

1.1

0.3

30 - 39세

15.6

61.2

2.4

18.9

1.7

0.2

40 - 49세

17.8

55.7

2.9

20.6

2.4

0.6

50 - 59세

13.7

55.4

3.5

24.6

2.2

0.5

60세이상

13.4

51.5

2.4

29.6

2.1

1.1

<가구주교육>

초졸이하

11.7

51.8

2.6

31.2

2.2

0.5

중 졸

17.4

53.5

3.0

23.5

2.4

0.2

고 졸

14.7

59.0

2.8

21.2

2.0

0.4

대졸이상

17.2

64.0

2.3

14.7

1.3

0.6

 

② 보육문제 해결 우선 과제 (단위:%)

보육비지원

대상 확대

보육비지원금액 인상

보육시설

확충및환경개선

보육교사

전문성제고

자질향상

맞춤형보육서비스확대

제도개선

기타

31.2

38.7

16.9

4.8

6.3

2.0

0.2

 

②-1, 낮에 취학전 자녀를 주로 돌보는 대상 (단위:%)

취학전자녀있는 가구

자녀부모

조부모

친인척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기타

17.7

31.0

37.9

17.3

5.1

6.5

2.3

 

③ 출산율 최고 시도 : 전남 1.57명, 최저 시도 : 서울 1.01명

* 출처 : 통계청 보도자료(2012.02.27.일자)

 

OECD회원 출산통계 : 뉴질랜드 2.14명 미국 2.07명 프랑스 1.97명

* 출처 : 통계청 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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