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 기자 = 오산시의회(의장 김진원)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성심동원(원장 김오선)을 찾아 원생들에게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다.
▲시의원들이 원생들에게 줄 김밥을 만들고 있다.
김 의장은 “4월은 장애인의 달로 우리 주변에서 소외받는 이들에게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며“이를 실천키 위해 의원들과 의회 공무원이 함께 급식봉사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김진원 시의장 등 의원들이 원생들과 함께 김밥을 만들고 있다.
이날 급식봉사에서 시의원들과 공무원들은 손수 김밥을 만들고 참외를 깎아 원생들에게 나눠줬고 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의 환경개선 및 종사자 처우개선 등 상호 관심사를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