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 조윤장 기자 = 오산시는 올해 말까지 찾아가는 평생학습‘배달강좌 Run & Learn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오산시는 올 연말까지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운영한다.
Run & Learn은 강사는 달려가서(Run)가르치고,시민은 배움(Learn)의 기쁨을 누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배달강좌 Run & Learn'은 배움을 찾는 시민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희망하는 강좌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민 5명 이상이 모여 원하는 교육과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시스템이며 강좌는 건강,취미,교양, 자녀교육 등 다양하다.
'배달강좌 Run & Learn’교육강사는 연중 수시로 모집하고 교육협력과(370-3111)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평생학습 배달강좌 Run & Learn을 통해 학습욕구 수요에 부응하고 강사를 채용하므로써 새로운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