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승진 기자 = 오산시청 산우회(회장 이용석)는 최근 사회복지시설 성심동원 장애우들과 함께 전북 고창 선운사 산행을 다녀왔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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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청산우회 회원들과 장애우들이 동반 산행을 다녀왔다. |
이번 산행은 시청 산우회 동호인 40여명과 성심동원 장애우,인솔교사 30여명이 함께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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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청산우회 회원들이 장애우 손을 잡고 산을 오르고 있다. |
오산시청 산우회는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우들와 함께 산행을 실천하고 있다.
장애우 이모(18)군은“이번 산행으로 몸은 힘들었지만 정상을 정복했다는 보람과 자신감을 가졌고 봄나들이에 함께 한 공무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용석 회장은“나눌수록 커지는 행복을 위해 모든 산우회 회원들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면서 보람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