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는 최근 회의실에서 곽상욱 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과 관련,마을선정 심의위원회를 가졌다.
이날 심의위는‘2012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신청 마을에 대해 심사를 갖고 대원동 한솔솔파크 아파트 놀이시설 및 운동시설 교체공사 등 7개 사업을 선정했다.
지난 2월 공모한 총 24개 신청사업에 효과성,지역적 가치 등을 평가해 각 사업별로 순위를 매긴 결과 대원동 2개,신장동 3개 등 총 7개 사업이 뽑혔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7개 사업에 총 3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추진사업별 규모에 따라 최저 3천만원에서 최고 5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이 시 고유의 지역자원과 지리적,문화·예술적 특성을 살려 무엇보다 주민들이 뭉쳐 지역공동체가 부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