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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인터넷뉴스] 홍승진 기자 = 오산시는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최근 오산천에서 곽상욱 시장을 비롯,장애인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한발 한발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 장애인과 함께 하는 제5회 한발두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오산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오산천에 모여 준비운동,걷기대회,레크레이션 등을 가졌다.

 

▲ 곽상욱 시장이 휠체어를 밀며 참석자들과 활짝 웃고 있다.

 

 이날 안전한 걷기대회 진행을 돕기 위해 사회단체 자원봉사 회원들이 오산천에서 맑음터공원까지 2.8km를 함께 걸었다.

 

 평소 신체활동이 부족했던 장애인들에게 운동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고,건강한 활기찬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계기가 됐다.

 

 곽 시장은 “장애인이 사회인으로 당당히 살아가며 소중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하는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내년에는 이번 행사에서 잘된 부분과 미흡했던 부분을 상호 보완해 더욱 알차게 준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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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4-16 13: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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