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통합진보당 김원근 오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2일 기자회견에서 ‘서울대병원 유치 양해각서’를 즉각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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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진보당 김원근 후보 |
“오산시는 2008년 (가칭)오산서울대학교 병원건립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채결했음에도 불구하고 3년간의 서울대병원 분원 유치실패에 대한 평가도 없이 또 다시 서울대병원과 트라우마센터와 국가재난병원 등 특성화된 병원을 건립하겠다는 양해각서를 1월 30일 체결했다”며 각서 공개를 촉구했다.
그는 이어 “2008년 양해각서에 의해 시민의 세금 517억원을 들여 9만4673㎡ 부지를 매입한 것도 모자라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서도 나중에 본 계약을 체결하지 못해도 서울대병원측에 손해배상책임을 묻지 않기로 하는 등 파격적인 제안을 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서울대병원 유치는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공약해 지키지 못한 원동복합물류센터 취소 공약에 버금가는 20만 오산시민을 기만하는 정치쇼를 한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면서 “서울대병원과 체결한 양해각서를 공개하지 않는 오산시에 대해 행정소송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반드시 공개하도록 싸워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지방선거에 내걸었던 원동물류센터공약건을 기억한다.
잊어버린줄 알았지? 이번에 총선 결과 두고봐라!!!!
시민들이 얼마나 현명한지....
그런데 오산시민이 조용하게 지켜만 보고 있으니, 정치인들이 자꾸이용하지요. 서울대병원은 욕이 배속을 뚫고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신경 쓸 일이 없지요. 금전적으로 손해 볼일도 없고 속타는 것은 오산시민이죠. 정치인 하나 잘못 뽑았서....
MOU(양해각서)는 통상적으로 법적인 강제성은 없으나 타당한 근거없이 양해각서를 위반할 경우 도덕적인 비난를 받게 되는 것이죠.
삼겹살에 삼선짜장, 그러다 훅 가서 삼등할라~~~ ㅋㅋ
서울대병원 9만4673제곱미터 부지크기가 얼마나 큰지 아시나요?
FIFA규정 축구장 크기가 105*68m 입니다.
국제축구연맹규정에 따른 축구장이 13개가 넘는 크기로 계산되네요. 축구장 13개가 넘는 크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이야기인데.... 막 지르고 보는구만...
삼선짜장 먹으려고 안입니까. 나 참 한심해서.
찍으려고 했던 사람들도 떨어져 나가겠군요.
보아하니 대세는 김원근 쪽으로 가는데 뭐~~
삼선짜장에 개소식(犬소식), 삼겹살..웃겨 이재미에 하루하루 보냅니다.ㅋㅋㅋ
그래서 삼겹살데이때 개소식 하는군요... 미리 축하드려요.
개소식시간은 3시겠죠?
새로운인물안된다. 3선짜장 먹어야해
지역에서 야권연대 후보로 강력 추천합니다!
새로운 인물로 제발 오산 좀 바꿔보아요~
시원하게 지난번 이기하시장 몰아낼 때처럼^^ 시원하게 서울대병원MOU 진실을 파헤쳐 주세요.
tv영상 멋져여....김원근후보님 화이팅
출근시간 피켓들고 있던데 수고많아요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현수막(오산시장 서울대병원mou공개)들고 서 있는거 점심때 봤는데...
아침에 출근하다가 남촌오거리에서 혼자서 인사하는거 봤어요...
후보중에 가장 열심히 하는것 같네요..
화이팅!!!
김원근 후보가 뜨니까 불안하지? 오산의 이슈거리가 있을때 정치인들은 침묵을 지키고 있을때 이분은 선봉장에 나서 시민들을 대변해주었는데 무슨소릴 하는건지? 이제야 경쟁상대로 보이는가 보지? 오산시청 공무원출신 김원근 후보 열심히 하세요
오산에서 뭐하셨던 분인지 못보던 사람이다? 진보가 있는 오산?
이기하시장의 비리를 끝까지 파해친 공직사회개혁의 선봉장!
먼가 찔리니까 공개를 안하는 것 같은데..
오산시민들은 서울대병원 오산으로 들어오는것으로 많이 알고 있던데... MOU체결된다고 다 되는건 아닌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