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시는 각 마을별 2012년도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사업을 3월 2일까지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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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추진하는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사업은 마을별로 차별화된 특징적 자원을 발굴하고, 깨끗하고 살기 편한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스스로 정비하고 가꾸어 나가는 과정에서 지역공동체 부활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행복한 도시로 가꾸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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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3억원의 예산을 수립해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의 기존의 시설물 지원뿐만 아니라 마을의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시설조성사업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게 되는데 선정된 마을에는 마을당 최고 5,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자연마을과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은 5%이상, 아파트는 15%이상 금액을 자부담해야한다.
대상사업은 공모심사의 객관성, 전문성, 공정성을 위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주민참여도, 창의성 및 차별성, 사업효과성 등을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