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문부홍 기자 = 16일 오전8시53분경 내삼미동861-4번지 수청건재철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출동 1시간만에 모두 진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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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미아파트인근 화재가 발생 |
최초목격자로 수도요금고지서를 돌리던 조재영(남49세)씨가 발견하고 곧바로 철물점직원(오효환/남27세)에게 알렸는데 처음 철물점 뒷편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길이 솟아올랐고 곧바로 철물점 내부와 옆 물향기 주막으로 옮겨 붙었다고 했는데 정확한 화재원인은 소방서및 경찰감식반이 정밀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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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빌 빌라옆 수청철물에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
아침 근무시간대여서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고 소방차등 10대가 동원 내부는 30분만에 진화했지만 건물이 비난연성 샌드위치 페널로 지어진 조립식 상가여서 완전히 진화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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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이나고있는 수청건재.철물점 |
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고 철물자재등 소방서추산 약3천만원의 피해가 났는데 철물점 사장인 오칠근씨는 동부화재에 3억원에 가입되어 있었다고 했으나 확인결과 기간이 두달가량지나서 보험적용을 받을수 없어서 아쉬움을 주고있다.
◆화재현장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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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난연성 샌드위치 패널지붕에서는 불길이 지속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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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현장 주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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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불이 일어난 철물점뒤편 컨테이너 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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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진화중인 소방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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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물점 뒤쪽에서 화재진화중인 소방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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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빌 빌라에도 철물점 화재 열기로 창틀의 변형과 그을음 일어났다.현장감식 소방관은 저정도면 빌라내부에 연기가 가득차서 질식위험이 있다고하는데 다행이 빌라 내부에는 사람이 없는것으로 확인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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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발화지점인 컨테이너와 철물점사이 화재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