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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 전철역 불법주차로 몸살 - 주차장 확보 되어야 불법 주·정차 없어져!!!
  • 기사등록 2012-02-06 16: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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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홍승진 기자 = 오산시 세마역 앞은 불법주정차들로 말썽이다.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있는 세마역

 

 오산 세교신도시에 입주한 3만여명의 시민들이 승용차를 이용해 세마 지하철역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세마역 인근 2차선 도로는 평일에는 350여대, 공휴일에는 100여대의 승용차로 큰 혼잡을 이루고 있다.

 

 시민들은 세마역으로 가는 버스편이 많지도 않고 불편하여 승용차를 이용하여 세막역 앞까지 와서 주차를 하고 전철을 타고다닌다.

 

 세마역 앞은 주정차 단속 cctv가 있다. 하지만, 카메라는 안내방송만 나올뿐 허수아비 역할만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불법주정차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단속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설물 인수 완료 후 불법 주정차 구역으로 지정하여 단속을 실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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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2-06 16: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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