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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홍승진 기자 = 5일 오산웨딩의전당 뒤 운암뜰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특별한 “2012 정월 대보름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정월 대보름맞이 행사는 오산문화원 주관으로 지난 25일 오후2시부터 오후9시까지 운암뜰 일원에서 2만 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체험마당먹거리마당식전행사본 행사 등으로 흥겨웠다.

 

 

식전공연에는 북청사자놀이를 시작으로 세마동 어울마당에서 풍물놀이와 국악협회에서 민요와 선소리타령을 하였다. 이어지는 본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의 축사와 기원문낭독, 달집태우기, 깡통돌리기 등으로 정월 대보름맞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 북청사자놀음

 

체험마당으로는 연만들기, 널뛰기, 제기차기, 굴렁쇠, 투호놀이 등이 진행됐으며, 먹거리마당으로는 뻥튀기, 엿치기, 떡메치기, 부럼 등을 나누며 진행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민속 고유 명절인 정월 대보름맞이 행사를 맞이하여 20만 시민의 행복과 소망을 기원하고 전통 놀이 등 경연 행사를 통하여 시민 모두의 행복과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부산동으로 가는 길을 차량출입 통제를 하였는데, 부산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시내로 나가는 길이 막혀 돌아서 가야했다. 권모씨는 "가까운길을 내두고 돌아서 가야만 했다며, 너무 불편했다."라고 말했다.

 

 

<이모저모>

 

▲ 소원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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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2-05 17: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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