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 홍승진 기자 = 곽상욱 오산시장은 2일 세마동·초평동을 마지막으로 “2012년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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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시작된 이번 시민화의 대화에서는 6개 동을 순회하면서 오산시민들이 생활하면서 불편한점, 개선되어야 할 점, 민원부분 등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며, 기획감사담당관과 자치행정과장, 복지과장, 건설방재과장, 도시과장, 등을 배석시켜 시민들의 궁금증을 즉석에서 바로 해소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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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은 세마동·초평동 주민센터에서 개최한 시민과의 만남에서 금년도 시정방향 및 주요 역점과제 등을 설명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각계각층의 주민들의 생각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꼼꼼히 챙겨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신뢰받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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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과의 실질적인 대화에 치중하면서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의견을 수렴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며 "제시된 의견은 담당부서 검토와 협의 등을 거쳐 시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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