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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김민수 기자 = 오산시 가수동 남촌오거리 정남 방향 길 쌍용제지 공장앞 도로가 움푹 패어 있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다.

 

▲ 가수동 남촌오거리

 

이 도로는 3개월 전에 보수를 한 것이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도로가 심하게 패어 웅덩이로 만들어진 곳이다.

 

운전자 김모씨(남,42)는 "낮에는 잘 보여서 방어운전이 가능해 피할 수 있지만 밤에는 보이지 않아 아찔했던 기억이 있다. 하루빨리 도로 보수 공사를 하여야 한다."라고 했다.

 

▲ 가수동 남촌오거리

 

시관계자는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빠른 보수공사로 대형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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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2-01 14: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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