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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홍승진 기자 = 시민이 시장입니다 시민의 편에 서서 일하겠습니다! 라는 소통과 참여의 열린 시정운영에 따라 곽상욱 오산시장은 중앙동, 대원동 주민센터를 방문 하여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걸음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민선 제5기 시정방향 및 주요 역점과제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각계각층의 시민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하여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 시정방향 등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행복도시 오산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중앙동을 시작으로 실시되는 시민과의 만남은 기존의 단체장, 지역유지 위주의 행사에서 탈피한 젊은 도시 위상에 걸 맞는 청년, 여성, 소외계층 등 위주로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 주요업무 계획 보고, 시민과의 대화, 현장 시찰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주민과의 만남은 12개동씩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21일에는 남촌동·신장동 22일에는 세마동·초평동 순으로 진행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각계각층의 주민들의 생각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꼼꼼히 챙겨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신뢰받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중앙동에 거주하는 시민은 "밤만되면 성호초등학교와 시장주변에는 청소년들이 몰려다니면서 담배를 피고 보기 않좋은 짓을 하고다. 또 다른주민은 비나 눈이 오면 게이트볼장에 물이 고여 마를때 까지 기다린다. 인조잔디를 설치 해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원동에 거주하는 시민은 "청호동 고현동 인구가 많으나 중학교가 부족한거 같다. 중학교가 생겼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으며  원동 377-11번지 말머리 부분에 유료주차장이 있는데 예전처럼 무료주차장으로 썼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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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1-31 17: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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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견(총 1 개)
  • 드림2012-02-18 15:27:24

    시민과의 대화 어불성설하고있는거 아닌가?
    이슈정치에 빠진시장님?  공직사회에 떠도는 소문에는
    과장급 시장이시라고들......잘소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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