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김민수 기자 = 19일 오산 백합 로타리 회원은 의경에게 떡국을 나누워 주기 위해 동부 경찰서를 찾았다.
오산 백합 로타리는 22년재 매년 구정설에 고향에도 못가는 의경을 찿아 따스한 떡국으로 위로를 전했다.
백합 로타리 오미희 총무는 “의경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날 행사는 백합 로타리 김연숙 회장과 15명의 회원이 떡국과 다과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