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오산대학교는 학생들의 진로설정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 히든스타 CAP+ (청년층 직업지도프로그램) ]을 실시했다.

CAP+ (청년층 직업지도프로그램)는 진로 및 직업탐색을 통해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구직기술의 강화로 취업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제고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업 및 직무에 맞는 서류 및 면접 이해와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준비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진행된 CAP+에서는 개인의 역량을 가지고 있으나 진로를 고민하여 취업에 대한 조언이 필요한 재학생(일명: 히든스타)들이 참여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각 프로그램은 회차당 10시~17시까지 일 6시간, 종합정보관 취업강의실에서 총 4일간 27명이 교육을 받으며, 수료생에게는 오산대학교 총장(정영선) 및 평택고용노동지청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었다.
청년 직업진로지도 프로그램 전문 강사로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김정연 강사는 오산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고 말하였으며, 강미자 강사는 “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프로그램 참여도가 저조했던 학생들이 이번기회를 통해 취업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이 참 인상적이었다”고 프로그램 진행 소감을 전했다.
이정구 산학취업처장은 앞으로도 고용정보원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CAP+을 학과에서 추천하는 히든스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밖에도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저학년 로드맵 설계 프로그램, 진로지도 상담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취업역량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며, 오산대학교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