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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공석태 기자 = 오산시보건소(소장 왕영애)는 여름철 수인성 감염병 발생예방 및 각종 위생 해충방제를 위한 방역소독을 6월말 까지 각동별로 주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오산시보건소는 여름철 유해해충 구제 및 주민건강을 위해 방역소독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오산시의 이번 방역소독은 빠른 기온상승으로 감염병 발생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하고, 최근 소두증, 일본뇌염을 유발하는 흰줄숲모기, 일본뇌염모기 등 기타 매개모기 및 유해해충을 퇴치하려는 것이다.

 

특히, 주택가 밀집지역 및 하수구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 1회 이상 연막 분무소독을 집중 실시하여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왕영애 보건소장은 장마철을 대비해 모기 등 각종 해충 및 감염병 으로부터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시기에 취약지역을 자주 살피고, 민원접수 시 방역기동반을 1일 이내 신속하게 파견하는 등 주민들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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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20 15: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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