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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다 - 대원동사무소, 새마을지도자에게 관심과 지원 부족
  • 기사등록 2019-12-24 10: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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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대원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회장 안용준)는 지난 23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동내 저소득층 자녀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신발, 의류, 기저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지원한 롱 페딩을 입은 청소년과 안용준 회장

안용준 회장은 “새마을 지도자 회원의 추천이 있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자녀들이 평소 원했던 신발과 롱 패딩을 지원하게 되어 더욱더 뜻깊었고 어르신들께는 꼭 필요한 물품을 주문받아 지급하게 되어 그 어느 지원보다 기억에 남는다. 저소득층이 원하는 물품으로 지원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지원한 성인용 기저귀

한편, 대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0여 명의 회원이 회비를 모아 감자 농사, 승강장 청소,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 김장 나눔, 무연고자 벌초, 노인정 복다림, 떡국 봉사 등 대원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범적인 새마을지도자회다.


대원동 사무소는 동사무소 또는 오산시 행사 시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인력동원만 할 뿐 지원은 거의 없어 봉사하는데 애로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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