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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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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익숙함이 만든 위험, 안전을 다시 묻다
우리가 매일 아침 거리에서 보는 깨끗한 풍경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른 새벽부터 환경미화원들이 나와 거리를 청소하고, 쓰레기를 수거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이권재 시장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묵묵히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민들이 편안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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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명함 한 줄로 오산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기반이 빈약한 인사들이 오산에 슬그머니 내려와 ‘중앙당 부대변인’이라는 명함 한 줄을 방패처럼 내세우는 행태가 지역 정가에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타이틀 자체로 중앙 정치의 핵심인 양 포장하는 방식은, 오산시민의 판단력을 흔드는 얄팍한 정치 영업이라는 비판도 피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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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오산시 행정, 더 이상 변명으로 버틸 수 없다
오산시 행정이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 명분을 잃은 사업, 책임을 회피한 조직, 시민을 외면한 안전 대응 세 가지가 동시에 무너지고 있다.지난 19일 제298회 정례회에서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원의 7분 간의 자유발언은 감정적 발언이 아니라 행정 실패를 더 이상 감출 수 없다는 증거다. 문제는 단순하다. 오산시는 지금 무엇을 위해 예산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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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전략공천도 아닌데, 오산은 왜 선택됐나?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산 거주 기간이 짧은 모 정치인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오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출마는 자유다. 그러나 지방선거에서 출마 지역을 선택하는 문제는 개인의 자유만으로 설명될 수 없다. 그 선택에는 지역에 대한 이해와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이번 출마를 두고 일부 시민들은 전략공천으로 오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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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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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3,359개교 140만 명 대상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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