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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자욱한 장자도, 우리가 남이가~

오산운암라이온스의 힐링 야유회

기사입력 2018-04-29 15:5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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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오산운암라이온스(회장 임종일) 회원과 네스회원 40여 명은 지난 28일 군산 장자도로 춘계 야유회를 다녀왔다.

 

 

장자도는 고군산군도의 마지막 섬인 장자도는 작년까지는 군산의 비응항에서 유람선을 타고 들어가는 곳이었으나 올해부터는 25년에 걸쳐 완공한 새만금 방조제로 자동차를 이용해 들어갈 수 있다.

 

 

정자도에는 대장도 장자 할매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를 보면서 사랑을 약속하면 사랑이 이루어지고 배반하면 돌이 된다고 하는 전설도 있어 연인들에게는 묘한 재미를 더한다.

 

 

해무가 자욱한 군산 장자도에서 진행된 야유회는 올레길을 거닐며 못다 한 이야기와 향후 라이온스의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등 담소를 나누며 장자도의 비릿한 바닷냄새를 맡으며 힐링을 만끽했다.

 

 

임 회장은 회장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회원들의 열정과 관심으로 무사히 완주한 것 같다. 라이온스 클럽의 모토인 우리는 봉사한다. We serve”에 따라 우리가 힘을 합해 봉사를 하고 서로 아끼고 돕는다는 큰 가치를 두고 열심히 봉사하자. 그리고 라이온의 품위를 잃지 말고 자부심을 가지자라고 멋진 인사말로 마무리했다.

 

[추억의 순간들]

 

 

 

오산인터넷뉴스 (osi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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